아오 . 한심하다.난 무직에 백수다.난 집에서도 거의 말 안하는데, 엇그제 내가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에프티에이며, 광우병 예기 하니까. 나보고 '등신새꺄 그런걸 왜 전화 하는데?', 그러다라 시발 좃같네 내가 평소 말안하다가, 말하니까 내가 좃같은가? 아오 한국 사람이 한국걱정하는데 등신소리 듣다니 한심하다. 작성자 띵모 작성시간 08.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