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서울의 한복판인 조계사 뒤편에서 백주대낮에 대로변에서 칼로 사람을 찌르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다니,,,이런 미친 놈의 개같은 사기정권이 어디까지 가야만 끝장을 볼지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작성자 Pediatrics 작성시간 08.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