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시대엔 언제나 타당한 진리인 네크라소프의 시구가 생각납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작성자 코다 작성시간 08.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