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견찰이 직무유기를 어떡해 용서가 됩니까. 조계사에 와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번엔 절대로 절대로 용서하지맙시다. 더이상의 용서는 감정의 사치입니다. 젠틀맨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빕니다. 작성자 럭셔리강 작성시간 08.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