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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함부로 말했다. 참정권은 국민의 권리이자 정치적 참여다. 또 어느누구도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권리는 없다. 그런데 중년시장후보가 환갑이 넘었다는것을 전제로 시장후보로 필요가 없다는말을 후보로서 유세를 통해 내뱉었다. 그게 잘하는일인가 들은사람은 있었을것이며 이 발언이 문제가 되는데도 아무도 막지를 않았다. 막지않은채 그대로 노인이니까 참정권은 필요없다며 말한꼴이 된다. 중년층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