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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대전시장 자신을 용서하지않아야한다. 참정권박탈과 노인어르신폄훼를 한 시장이 현재 임기는 그대로 하고있다. 정신나간것 아닌가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모든것을 떠나서 전국에 모든사람들이 알아야된다. 참정권은 국민으로서의 권리이며 존중적 위치로 되어야한다. 정치를 참여할수 있는 권리가 된다. 그런데 대전출신이 대전부사동네거리에서 참정권 박탈과 폄훼를 했다. 그게 도덕성이 있는것인가 도덕성 역시 없다는점이다. 또 지지를 했던 박근혜도 책임이 있다. 영남지역주민들이 질책하고 지적해야한다. 염홍철 2선시장은 박시장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다. 오히려 부시장에 발탁했다. 그리고 승진기회를 제공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