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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박성효는 개새끼다라는 말이 나왔다. 버스업체다. 그런데 그 버스업체조차도 승객의 안전에는 신경쓰지않는다. 게다가 버스노선에 대한 불편함 시민들 많이 이야기한다. 감사해야할것이다. 특별감사나 각 가지 감사를 통해서 신상필벌을 명확하게 해야된다. 버스업체는 공공성도 존재해야하고 광역교통수단의 해당 교통수단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개선의지를 보여줘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를 않고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대전버스업체를 감사해서 비리나 사실관계까지 파악 시청까지 감사하고 시청도 어떻게하는지 견제해야된다. 박성효는 더이상 시장자격이 없다. 중년층으로서 노년층을 무시했다. 어차피 박성효 늙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