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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나 방송국에 일 많이해봤다. 참관인도 해보고 제작진도 해봤다. 스태프는 우리말로 하면 제작진이 된다. 문화방송 서울방송 한국방송까지 모두 방송3사에서 했던 고민이었다. 무슨고민이었냐하면 미디어는 열악하다는점이다. 미디어도 흑자만들어야한다. 미디어기관은 많지만 어려운기관도 많다는점이다. 채널원 매니저맨코리아를 비롯해서 각 중소기업 많다는것이다. 한국방송협회는 보다 구체적으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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