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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정부 국방위원회 위원장직에 있지만 사실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 북한인이지만 북한사람으로서 정상회담 두번이나 했다. 김일성도 못했던일을 아들 김정일이 한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비난 비판 하고있지않은가 그도 사람이다. 북한정부의 영수가 된다. 북한정부 영수가 정상회담 거부하지않으면서 두번이나 했다면 우리나라도 화답이 있어야한다. 북한정부 영수로서 무려 두번이나 성공했다. 이제 한번 더 성공하면 세번이니 삼세판이다. 두세판을 정상이 되어 북한정부 영수로서 국방위원장으로 했다는점이다. 두번 국민의정부때는 평양순안공항에서 참여정부때는 평양 4.25 문화회관광장에서 맞이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