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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강대국논리에 휘말려서 전쟁을 했는데 아직도 모르고있다. 김일성은 영수였으면 주석이었지만 결국은 사망했다. 급성 심근경색이다. 그뒤 김정일은 바꾸었다. 아버지의 뒤를 밟지않겠다는 생각이 아주 강했다. 그래서 아들로서 해야할일을 찾았다. 먼저 정상회담이다. 2000년 정상회담 2007년 정상회담까지 상호주의적 남북관계를 이끌었다. 북한도 우리나라에 보내줄것들 현재까지 전달하고있다. 없으면 옥수수라도 보내준다. 그런데 북한에서 아무것도 주지않는것으로 판단한다. 이제 북한은 식량도 필요하지만 금융지원도 필수적이다. 북한금융권도 살아야된다. 그래야 북한정부국민이 안정적인 삶을 살수있지않을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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