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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고종황제는 1. 대원군의 횡포 척화비문을 뽑으라는 말을 분명하게 해서 전국의 모든 척화비를 뽑아버렸다. 2. 흥선대원군정책이었던 통리기무아문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했다. 아버지였지만 아들로서는 원흉이자 간신이었다. 원흉이자 간신이었던 그러나 아버지였던 대원군에게 분노가 많았다는점이다. 고종은 죽은대원군을 비난했다. 아들이지만 아버지의 간악한 행동때문에 나라가 무너졌다며 분노 많이했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래서 고종황제는 대원군에 대해 존경스러움이 없었다. 아버지였으나 정치적으로는 간신이자 원흉이었기 때문이다. 한국사전에 한국방송으로 나온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