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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고종황제는 통리기무아문조차도 불쾌감을 가졌다. 악습적 정치를 혁파하고 개혁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다. 아버지이지만 정적이었다. 고종에게는 아주 정치적 정적이었고 간신이자 원흉이었다는점이다. 대원군은 그만큼 부패한 얼굴이 되어있었다. 흥인군조차도 고종황제의 이야기는 유명하다. 화장실에서의 생각이다. 화장실에서도 나라를 걱정했다. 그게 고종황제다. 나라에 대한 고민 대원군은 부족했지만 고종은 나라생각 많이할수가 있었다. 고종황제는 대원군을 축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아버지로서는 부자관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적이었다. 정적이자 간신 원흉이었고 쇄국세력의 영수였을뿐이다. 아들이지만 축출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