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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노나라인이라서 풍류를 즐겼다. 하지만 사생활은 엄격했다. 중국도 아픔이 있다. 두나라로 갈라져서 중국과 중화민국은 양안통일이 되지를 못한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공동으로 나오지않고 따로나왔다. 게다가 분서갱유는 진시왕의 실패적 정책이다. 어차피 중국과 중화민국은 하나다. 그런데 분열인가! 공자가 많이 통곡하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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