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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분서갱유 책불사르고 학자를 갱에 가두어서 죽였다. 살인적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게도 있었다. 바로 반정세력이다. 중종반정과 인조반정세력이다. 반정세력은 쿠테타세력의 책에 대한 기록을 모두 불살라버렸다. 임금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세조 연산군 광해군까지 인정하고 싶어하지않았다는점을 알수있다. 세조는 반정세력에게는 임금이 아니다. 반정세력에게는 수양대군 아니면 수양주다. 연산군과 광해군도 연산주와 광해주일뿐 반정세력의 평가로 보면 임금 아니라는점이다. 반정세력은 쿠테타세력을 존중하지도 그렇다고 배제하지도 않았다. 적절하게 이용했고 물러나지않으면 제거하며 축출했다. 반정세력들은 쿠테타세력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