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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모든게 여당뜻대로 되지는 않는다. 국민의견 무시하고 야당조차 팽개치면 예산안은 통과될수가 없다는일이다. 거여는 맞지만 거여가 힘이 없다. 힘없는 거여는 전체야당과 맞서고있다. 손학규 전임 대표님은 그렇게 만만한 인물이 아니다. 창조한국당과도 친했다. 대운하 공조까지 같이하면서 대응수위를 높였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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