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여당지지층에게 물어보겠다. 명절은 명절살이가 되었고 국민들은 불신한다. 자치단체장까지 한두번이 아니었다. 강만수는 장관으로서 차례상 10만원이면 된다며 혹세무민했다. 전국적으로 민심 좋지않다. 당대표는 그런데 농촌경제는 살기좋다며 말한다. 이게 정상적으로 해야할말인가? 야당은 전체적으로 쇄신 기강확립을 통해서 강력하게 전술적으로 대응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