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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충남에는 일자리가 없다. 수원은 불만이다. 수원에 삼성전자공장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원시민들중 충남에 대한 반감 아주많다. 충남지역으로 삼성전자공장 옮겨갔으니 말이다. 경기도민 대 충남도민의 다툼이다. 김문수 대 이완구의 대립각이 분명해졌다. 이제 경기도와 충남은 적이다. 더이상 같이하지 않고있다. 여당 호남에는 일자리가 있는것으로 착각한다. 하지만 여당 호남지역에 일자리 없다. 호남에서 서울과 경기도 아니면 수도권지역으로 상경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