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삼성전자공장은 수원에 위치했지만 충남으로 간뒤 수원시민들 분노하고있다. 전국적으로 볼때 이쪽지역은 많았다. 하지만 수원일자리를 충남에서 완전하게 없어지게했으니 이제는 수원 충남을 적으로 규정한다. 내가 수원민심을 들어보기위해 직접가봤다. 모두 수원에게 충남은 적이되었다. 경기도 대 충청남도 김문수 대 이완구다. 누가 대결해서 승리할지는 지켜봐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