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안티이명박회원이 피습되었다. 그것도 3명씩이나 거기에 있던 경찰이 대처하지않았다니 누구의 경찰인가 그 식칼들었던 가해자의 경찰인가 아니면 국민의 경찰인가 어청수는 사퇴해야한다. 최시중의 경우 언론탄압에 적극적이다. 사장은 마음대로 임명하게해서 곤혹스럽게 만들었고 노동조합은 총파업으로 대응하고있다. 어청수 최시중 강만수 홍준표까지 모두 진퇴를 결정해야한다. 국민의 적이 되는중이다. 국민아군은 언론 야당 노동조합 시민단체 국민들이다. 현재 적은 청와대 여당 내각 그밖의 잘못된 지지층이다. 촛불은 다시 타오르는데 어떻게할것인가. 그렇게 국민들이 만만하고 우습나 팝콘영상을 보니 어린이가 불쌍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