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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어린이는 자라나는 민주유권자다. 투표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페스탈로치와 같은 교육학자가 없다. 책은 보고있지만 또 공교육구조도 엉망이다. 공부로 세상을 바꾸기는 쉽지않다. 또 유아초중고때 마구 고생시킨다. 그리고 대학교때 놀라면서 말하다니 무엇인가 뒤바뀌었다. 유아초중고때 놀고 대학교때 공부해야지 취업을 할수있다. 그런데 현재의 공교육구조는 유아초중고때는 공부하고 대학교때는 놀고있다는점이다. 그러면서 취업걱정이다. 정상적이지 않은 공교육구조로 인해서 병폐는 자꾸 쌓여만간다. 공정택을 불신임해야한다. 국제중학교 특수목적고까지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 아이들이 고생해야한다는말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