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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절충주의는 필요하다. 찬성과 반대를 분명하게 해서 가려내야한다. 안유진은 학력위조파문과 함께 범죄자다. 주민등록증위조는 중범죄다. 그런데 제작진은 아직도 쉽게말하고있다. 별개라며 보는것이다. 별개가 아니라 중범죄이기때문에 대상수상자가 될수가 없다. 수상에 대한 자격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한다는점 서울방송 동안선발대회에서 보여주고있으며 제작진은 중징계해야한다. 또 서울방송의 적극적인 해명 필요하며 시청자한테 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