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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대전광역시장 박성효는 노인참정권박탈과 폄훼까지 했다. 그런데 무슨자격으로 시장재선에 도전하나 하지도 않은말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닐리가 없다. 참정권박탈은 그누구도 할수없는것이다. 정치에 참여하는것인데 박탈하다니 그런선택과 권리를 줬던 사람 아무도 없었다. 말을 들어보면 환갑이라며 60대로 규정했고 넘은사람은 필요없다며 참정권박탈을 이야기했고 대전시장후보로 말했으니 대전시장 2선을 한것 또한 부정했다는점이다. 그렇다면 박성효는 부시장직 임명했던 시장 부정하겠다는것인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다지만 참정권박탈과 폄훼까지 박근혜는 왜 이런사람을 지지했던것일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