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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대전부사동네거리에서 이 내용의 말을 들었다면 철저하게 판단해서 그런사람 투표하지 않았어야 했다. 그런데 당선되었다니!!! 대전망신이 하늘을 찌른다. 노인어르신께 투표도 하지말라는것도 상처인데 참정권박탈이라니 폄훼도 안되지만 박탈도 안된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판단해야할 문제지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해야할 문제가 아니기때문이다. 참정권 국민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박탈을 하다니 누구든 할수있게 만들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