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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과반정족수라며 밀어붙이더니 결국에는 제꾀에 제가 속아넘어갔다. 전국적으로 민심은 분노하고있다. 박희태 대표는 시골경제와 민심이 대풍이라며 엉뚱한 소리를 한다. 하지만 민심탐방했지만 재래시장 사정은 좋지않았고 악수를 하는것도 거부했다. 그런데 무슨 대풍인가 시골경제 시골일손은 많지만 시골일자리는 없다. 호경기가 되려면 시골일손이 줄어들고 시골일자리가 있어야하는데 시골소득이 도시소득보다 못하다. 따라서 야당은 농촌일자리 어촌일자리 산촌일자리를 만들어서 농촌소득창출 어촌소득창출 산촌소득창출까지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