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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한개라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하며 정부정권창출에 대한 책임을 부분적으로 져야되지만 강만수는 경질조차 하지않고있다. 민심이 흉흉하고 좋지도않은데 당대표는 시골경제가 대풍이며 좋다며 자화자찬이다. 이게 무슨꼴인가 도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좋지를 않다는점이다. 민심 제대로 파악하지못하면 10.29 재보선 한나라당에게는 전멸의 선물이 있을뿐이다. 너무 착각을 하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