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국민들 뚜껑 많이열렸다. 왜그런가하면 국민스트레스지수가 폭발직전이다. 한번들어볼까 추적60분을 보니 저소득경제는 무너지고 중산층은 생각도 못한다. 그리고 다른프로그램 신문도 모두 이명박정부 욕 아니면 비난이다. 민심이 흉흉하다는점이다. 국민도 어느정도는 기회를 줄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뚜껑이 열려버렸다. 촛불은 다시 시작되고 그때와서 변명하면 할말이 없다. 또 강만수경제팀은 전격 교체되거나 경질되어야한다. 강만수는 원흉이다. 경제적 원흉이다. 10만원으로는 차례상을도 못차리는데 차린다며 좋아했다. 야당은 정반대의 말을 했다. 그렇다면 야당의 말이 옳은것 아닌가 야당뿐 아니라 국민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