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안티이명박회원피습사건도 그렇지만 언론 윤리를 지켜야한다. 동안선발대회에서 대상이 되었던 안유진은 시청자위치에서 볼때 반윤리적 범죄자이며 중범죄인이다. 서울방송이 해명해야된다. 검찰에서 수사를 받은사람이 대상수상자가 될수는 없는것이다. 또한 제작진 역시 방송윤리조차 판단하지를 못했다. 중징계가 방송심의상 필요하다. 검증되지않은 방송을 어떻게하나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서울방송 이미지타격이 적지않았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같이 협력해서 우주방송할때가 더 긍정적이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