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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그런데 건드렸다. 언론만 건드리지 않았더라도 일자리는 더욱 늘어났을것이다. 군사정부는 쿠테타 반역을 했다. 반정과 반역은 전혀 다른가치에 있다. 반정은 바로 잡는것이지만 반역은 국가에 반대되는 행위가 된다. 군사정부 통치기간 불편했던 사람은 많았다. 그뒤 물러난뒤로는 손가락질 아니면 비난 비판이었다. 군사정부도 성역이 아니다. 그들도 국민을 알것이다. 국민모른다면 그들은 독재자이며 악독한 통치자로만 생각될것이기 때문이다. 군사정부 그들은 무엇을 위해 노력했나 바로 군사정부적 통치로만 집중했지 사람의 고통을 잘알지 못했다. 87년 6월 10일 항쟁때 중산계층도 나왔다. 군사정부에 대한 피로감이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