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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군사정부는 성역이 아니다. 성역은 없어졌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무려 10년이라는 정부창출이 있었다. 그곳에 군대가 있다. 군대도 몸부림을 쳤다. 군사정부의 쿠테타적인 성격보다는 정상적이며 정당한 정부정권 군대로서의 회복이었다. 그래서 국민의정부를 지지했고 참여정부를 지지했다. 그래서 무려 10년이다. 두번이나 정부정권창출 의미는 전국적으로도 확인될수가 있다. 여론조사결과 군사정부보다 더 높은수치가 나왔다. 이명박정부보다 결과는 이렇게되었다. 10년정권이 잘했다. 44% 문화방송 민영화반대 50% 불교계에 대한 종교편향 정부책임이 60%나 되고있다. 국민들은 군사정부를 더이상 지지하지도 않지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