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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손학규 전임대표님은 재보선 승자다. 23석이다. 또 보건복지부 장관을 했으니 경제도지사로서 일자리 73만개를 만들었다는점은 아주 파괴력이 크고 추진동력이 많다는점이다. 중앙일보는 손학규를 전혀 모른다. 사람손학규를 판단하지를 못했다. 전혀 중앙일보도 한번보자 중앙일보는 현재 기업신문사다. 삼성계열의 중앙일보다. 그러니 신문사가 주도권이 있나 삼성신문사지 중앙신문사가 아니라는점이다. 홍석현과 삼성의 관계도 매우 깊다. 주미대사전에 삼성은 중앙일보 인수해서 중앙일보를 삼성중심으로 만들어놓았다. 기업신문사가 무슨자격으로 공당대표를 의심하고 마음대로 비난하는가 중앙일보 역시 정상이 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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