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찾아온 평화로운 오후입니다. 이 나라 정국만 생각하면 또 오십견이라도 올 것 같아서 애써 자제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콘크리트 장미 작성시간 08.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