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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국민들은 화가 나있으며 스트레스도 엄청나게높다. 문제는 여당지지율과 대통령지지도만을 믿고서는 야당조직력에 대해서는 무섭다는것을 아직도 모르고있다. 조직력의 경우 여당보다 야당이 더 많다는점이다. 만약 10.29 재보선에서 야당조직력 전체적으로 드러나면 여당은 전멸할 가능성이 많다는점이다. 추경예산안은 절충적 판단과 찬성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공당정치 책임정치를 하는 국회는 선거에서도 승리해야된다. 정부조직개편안도 졸속으로 여당에서 처리할뻔했으니 야당이 도와주지않았다면 여당 졸속정부조직 만들어놓았을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