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 계신 젠틀맨님의 빠른 쾌유와 함께 친구야놀자님과 저격수님의 조속한 완쾌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젠틀맨님께서 따님께 선사하고 싶으셨다던 그 미래, 그 평온한 일상이 한시라도 빨리 이 땅의 모든 이에게 되돌아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가을엔 부디 이 땅에 평화가 깃들길...... 작성자 No2Lee 작성시간 08.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