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오바마도 언론인이다. 그래서 국민의 눈과 귀를 제대로 보고 듣는다. 나 역시 오바마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는 법과대학 학술지 편집장 로스쿨교수 연방상원의원과 상원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의장을 비롯해서 사람답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있다. 이제 야권도 오바마 이코노믹스와 국가적 정책 철학을 받아들이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