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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안티이명박회원 피습사건이후 교훈을 깨달았다. 삼국지에 나오는 사마의와 제갈량이다. 즉 적도되고 아군도 되자는뜻이다. 때로는 사마의가 되고 때로는 제갈량이 되는것이다. 그이유는 묘수를 찾자는점에 있다. 바로 야권도 묘수풀이를 해야한다. 영수회담에서 의제가 많다는점이다. 정세균 대표님이 손학규 전임대표님 이후 두번째 청와대 초청이다. 초청인이니 영수회담의 수장이니 대통령에게 모든것을 다 전달해야한다. 손학규 전임 대표님도 청와대에 초청받아서 이명박 대통령과 만난적이 있다. 이번에는 경제격론이 아주 필요하다. 정세균 대표님은 묘수풀이를 잘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