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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배럭 오바마는 미국에게 희망이지만 존 매케인이나 세라 페일린은 전혀 희망이 될수가 없다. 공화당은 안보를 지지하며 결정한다. 하지만 경제가 없는 국가안보 국방이 무슨소용이 있을까 미국민은 일자리도 잃었다. 리먼브러더스 메릴린치까지 언제 대금융공황이 올지 생각해보지 않는다. 공화당은 전쟁중 군비경쟁 이념 대화가 아닌 배제로서 악의축으로만 몰고 갔다. 포용과 협력 대화는 늦은날 시작되었다. 따라서 민주당은 군비통제를 하고 이념이 아닌 실용으로 배제가 아닌 대화로서 풀어나갈것이다. 우리나라도 군비를 남북한을 통제할수 있도록 억제하고 개선해야한다. 군축협의다. 군사력은 많은데 경제력이 없다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