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야권은 필승을 다짐하고 미식축구처럼 터치다운을 해야된다. 바로 10.29 재보선이다. 한나라당 끝장을 보려는일이 많다. 먼저 당청소통이 어렵다. 게다가 부동산으로 국민책임지겠다며 호언장담한다. 또 대통령은 무주택자 없게하겠다며 허언을 했다. 하지않아야된다. 쉽지않은일이다. 이런부분을 국민이 믿겠는가 국민이 공감하지않는 정책이 아주 많다. 그리고 책임지기도 어려운일이다. 그런데 부동산으로 경기를 부양하고 대통령은 무주택자를 만들지않겠다며 호언장담한다. 호언장담이 지나치면 헛말이 된다. 허튼소리가 되어버릴수 있다는점이다. 내가 이 부분에서 박성효를 질책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는 노인참정권 박탈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