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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아는것이다. 즉 다시말하자면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 사람은 필요없다며 말했으니 어른이 어르신을 폄훼한것은 물론 거침없이 참정권까지 박탈했다는점이다. 마음대로 하남시에서도 그런일이 있다. 염홍철 2선 대전시장은 연령이 60대를 초과했다. 즉 고령자라는점이다. 1944년생이다. 1944년생 노인어르신께 어른후보는 참정권이 필요없으니 박탈해야한다며 서슴없이 이야기를 했으며 한나라당 캠프는 막지도 않았다. 더이상 한나라당은 대전시장자리를 넘봐서는 안되며 충남에도 이번재보선 한나라당 내지않아야된다. 충남은 일자리가 없다. 또 촛불항쟁이라며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무슨 충남군수자리까지 생각하는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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