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어처구니가 없다. 여당은 멀리보지를 않는다. 선거는 많다. 재보선 교육감선거 또 재보선 지방선거 그다음에 대통령선거다. 야당은 인재가 많다. 때로는 사마의가 될것이지만 때로는 제갈량이 될것이다. 즉 적도 되지만 아군도 될것이라는점이다. 그러나 여당에게 변화는 없다. 승리에만 안주해서 제대로 해내지를 못하고있다. 갈팡질팡이라는점에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