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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여당은 단순해져간다. 방송신문을 민영의 대상으로만 보지 공공의 대상으로는 보지않고있다. 그수많은 재원조달이 국민으로 되는 시청자가 하는데 국가는 제대로 대책 대안조차 세워나가지를 못한다. 유인촌 최시중은 사퇴해야된다. 대언론망언과 최시중 탄압에 앞장서왔다. 국민들은 두사람 추천한적이 전혀없다. 유인촌 최시중 국민의 배반자다. 시청자수신료를 민영화시키면 국민 또 돈을 내라는말인가 정상적이지 못한 발언이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