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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정세균 대표님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서 영수회담을 했다. 따라서 대통령 대 야당대표로서 자리를 했지만 문제가 찬반이 분명하고 명확해야한다는점에 있다. 야당은 야당다워야한다. 2009년 재선거 보궐선거 2010년 전국자치지방선거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까지 시간은 많다. 충분하게 대안책을 만들기 쉽다는점이다. 또 여당과 야당의 초당적 연대로 청와대가 국회를 좌지우지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초당적으로 할때는 하는게 좋겠다. 즉 초당연대세력이 있어야 된다는점이다. 여당대통령 대 야당대표님이었지만 여당대통령은 민생 존재하지않고 야당대표님은 여당대통령을 질타했다. 잘한일이다. 앞으로 초당연대세력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