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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한나라 소속 자치단체장 주민소환제에 대해서 공포에 떨고있다. 하남시장 주민소환할때 안심했지만 결국은 하남시의원이 두명이나 해임되고 박탈되었다. 이번에는 시흥시다. 시흥시장 물러날 가능성 아주 높다. 15%이상 4만 5천명으로 현재 집계되어있어서 서명인수를 충족했다. 서명사람수가 많았다는점이다. 다른지역의 한나라당 단체장과 소속의원 또한 한나라당 조심해야한다. 해임되면 역사적으로 시흥시장 박탈된다는것에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