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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경제는 어렵고 실제물건가격도 높아졌다. 영리적 교원은 급증 비영리교원은 적어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문제점이다. 어떻게 사람이 상업만 하고 사나 공익적 창출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야한다. 또 미디어도 공공성을 확보해야된다. 지금 실용정권은 상업국가를 만들려하고있다. 국민국가 아니라는점이다. 국민이 살아야한다. 하지만 여당 종부세완화 또는 세금폭탄에만 관심있다. 그들은 약속했다. 국민이 성공하는 국민성공시대를 만든다며 광고로 밝혔으며 국밥집광고로 밥을 쳐먹어도 경제는 꼭 살려야한다면서 말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경제도 일자리도 부족하다. 그책임이 여당과 정부 내각 청와대에 있는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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