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있을수가 없다. 환갑이 넘은 모든노인은 참정권이 필요없다는 뜻으로 해석될수가 있다는점이다. 게다가 그당시 노년후보의 나이 1944년생이다. 44년생 노년층에게 중년층이 참정권박탈을 강요했다는점에 있다. 중년층후보가 제정신이 아니니 또 박근혜도 책임이 있다. 박근혜는 왜 침묵하는가 또 한나라당은 질의응답에 말을 하지않았다. 박근혜도 박성효 적극 공격해야한다. 추천을 했다면 책임도 져야된다. 박성효추천 박근혜가 했지않나 노인참정권 박탈은 있을수가 없다.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었다며 시장후보로 필요없다니 모든노인이 환갑이 넘으면 필요없다는 말인가? 노인참정권 박탈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