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민영화는 줄이고 국유화와 국영화를 해야되며 공공성이 많아야한다. 국민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국민은 주권인이다. 주권을 가지는 사람으로 주권은 최고권력이다. 국민주권이 민영화때문에 골치가 아프며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