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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경제는 어렵다. 국민신뢰없는 475세대 정신나간 이명박지지 젊은층까지 정상이 아니다. 우파정권이 들어서면 경제민생금융이 조화롭게 될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530만표의 지지층은 투표로서 분열했고 정반대의 70만표는 지지하지를 않았고 투표를 포기하거나 다른후보에게 투표했다. 보수층 좋으라며 했다면 그건 착각이다. 모든국민을 위해 노력하는게 대통령인데 내각 정부 청와대 여당까지 비정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