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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사람은 분별력과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 책임도 존재한다. 여당수장 박희태는 시골경제가 대풍이라며 말했지만 실제로 시골에는 일자리창출은 물론 일손조차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니 대풍이라는뜻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점이다. 얼마나 민심이 분노하고 역류하는지 10.29 재보선에서 보면은 알수가 있을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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