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대전에 경비행기부지를 만들겠다며 대전경제에 정반대되는 엉뚱한 소리와 헛공약을 남발했다. 박성효 부친은 또한 사전선거운동이나 하는 사람이 되었다. 대한노인회 직함까지 내밀면서 당선부탁을 하고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후보시절에는 대전지하철은 없어도 된다며 공약조차 내지를 않았다. 이게 무슨 시민을 위한 시장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