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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장년층도 문제지만 중년층도 문제다. 어제는 초등학교 교장이라는 사람이 여자고등학생 다리촬영을 해서 사법처리가 되는일이 벌어졌고 여성의 몸조차 이제는 함부로 하는 대상이 되었다. 초등학교 교장나이는 59세 중년이었다. 중년남자는 이렇게 어린여고생의 다리나 촬영이나 하고있는 한심한 중년교장이 되었다는점이다. 부인을 생각하지않고 어린여고생 다리촬영을 해서 망신을 당했다는점이다. 네티즌이 의심 많이한다. 혹시 한나라 당원 아니냐며 한나라 이제 꽃밭에 빠져있지좀 말아라!!!! 여성이 성공해야 나라도 좋아진다. 여성이 장난감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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