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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촛불은 타오르고있다. 미국은 이슈가 경제 국민생활 금융이다. 금융대공황이 배럭오바마에게는 돌파구와 대책 대안이 되고있다는점이다. 존 매케인이나 배럭오바마와의 차이점은 바로 경제인식에서 볼수가 있다. 먼저 매케인은 애국심 국가 국방안보만 강조한다. 하지만 경제금융이 없다면 애국심도 국가도 국방안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아야된다. 페일린 여성부통령후보이지만 경제나 금융 민생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하키맘이라며 말하면 미국민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를 못한다. 경제 민생 금융을 배럭 오바마가 가장 많이 설명하고 설득했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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